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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틀 그라운드
- 집, 임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1.09 -
답글 다운 - 극장에서 봤다면 좀 더 스릴을 느꼈을까? 그래도 아닐 거란 생각이 든다;;;;; 공포와 스릴의 부분이 식상했고 시사하고자 하는 바도 정확하게 뭘 말하는지 표현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아이를 가진 임산부의 예민함을 저렇게 무섭게 표현한 것일까? 어쨌든 이 영화 보면서 아이는 쉽게 갖고 쉽게 낳는다고 생각했던 것에 조금은 두려움을 주긴 했다. 아기를 열달동안 지키는 것도 참 힘들고 어려울 수 있구나 생각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