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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화와 비밀의 부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1.20
  • 답글 다운 - 외국에서 먼저 개봉되는 것 보니 자신이 없는 것인가... 생각했었지만 우리나라 영화가 아니니까 그렇겠지 하고 생각하며 기대를 했던 영화였는데 접해보니 역시나 싶은 느낌이다. 생각했던 것 만큼 영화가 잘 나오지 않은 느낌이고 전지현의 극중 이름이 제목에 들어간다고 난리더니 확실한 주인공은 역시 이빙빙이었다. 휴잭맨에 대한 기대감도, 휴잭맨이 완전 까메오 수준으로 몰락하고 전지현보다 이빙빙과 씬이 더 많자 아쉬웠다. 그래도 전지현의 첫 베드신과 키스신을 본 것 만으로 만족해야 할까? 영화에서도 굳이 한국인을 출연시킬 이유를 찾지 못했지만 전지현이 왜 굳이 그 영화를 찍었어야 할까 의문이 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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