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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1.22
  • 답글 극장 - 악평이 많았지만 난 너무나 좋았던 '퍼햅스 러브'의 진가신감독 작품이란 말에 바로 보러갔다. ㅋㅋ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재밌게 잘 봤다. 끝이 좀 아쉽다. 이야기가 더 있어야 할 거 같은데 끝나더라;; 영화 시작의 크레딧에 '무술감독 - 견자단'을 보곤 혼자 뿜었다. ㅋ 무술 잘하는 줄은 알았지만 무술감독에까지 이름을 올리니 너무 멋지면서도 웃음이 나왔다. 영화 중간에 견자단 변신하는 부분에선 너무너무 멋져서 온 몸에 전율이 일었다. ㅋㅋㅋ 견자단만 잘 보고 왔구나. 금성무를 엄청 좋아하는데 금성무는 상대적으로 약했다. 탕웨이는 너무 들러리고. 견자단과 탕웨이 처음 만난 씬 좀 더 늘리지~ 나올 줄 알았는데, 아쉬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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