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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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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 찾아보니까 할아버지가 한 말이 "어떤 사람은 평범한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광택 나는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은 빛나는 사람을 만나지. 하지만 모든 사람은 일생에 한번 무지개같이 변하는 사람을 만난단다. 네가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 더 이상 비교할 수 있는 게 없단다." 이거 였단다. ㅋㅋ 아참, 그리고 미드 'ER'의 닥터 마크 그린이 나와서 너무너무너무 반가웠다. ㅋㅋ 근데 지금 보고 있는 영화에선 'ER'의 수잔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 ㅋㅋㅋㅋ 마크와 수잔~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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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운 - 이미 동심을 많이 잃은 나라서 그런지 아이들 이야기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하두 칭송이 자자해서 봤지만 역시나 썩 확, 즐겁거나 감동이 든다거나 하진 않았다. 이 영화는 어느날 이사온 소년의 집 앞에 살고 있는 소녀와의 만남을 그린 건데, 한번은 소년의 입장, 한번은 소녀의 입장, 그렇게 이야기가 계속 진행된다. 그냥 풋풋했단 생각이 든다. 영화 내용중에 소년의 할아버지가.... 인생에 한번은 평범한 사람을, 한번은 광택나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 일생에 한번은 무지개같은 사람을 만난다고 했는데.... 셋 다 아직 만나보지 못한 나는 뭔가;;; 싶었다. 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