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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의 가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2.10
  • 답글 다운 - 리차드 기어의 멜로 영화인데 재미없어서 죽는줄 알았다. 위노나 라이더가 상대역인데 두 사람의 사랑이 아름다워 보이지도 않고 스토리도 구멍이 숭숭 비어보여서 감정이입이 하나도 들지 않았다. 그냥 'ER'의 수잔을 봤다는게 가장 좋았던점.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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