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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스 앳 어 퓨너럴
    - 장례식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2.11
  • 답글 다운 - 'Mr. 후아유'를 보려 했는데 리메이크작인 이 작품을 보게 됐다. 아버지 장례식장이 온통 꼬이고 꼬여서 난리가 나는 건데, 바륨이 정확히 어떤 약인진 모르겠지만 바륨 때문에도 지긋지긋하게 난리가 났다. ㅋㅋ 아직 손가락에 꼽을 만큼 가까운 사람의 장례를 치뤄본 적이 없는 나는 어쩜 그 마음을 다 이해하지 못했을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의 죽음에 많은 이들의 애도를 받는 것은.... 그만큼 잘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건 아닐까 생각된다. 아버지의 장례식장이 난리통 블루수였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이 모였기에 그러했단 생각도 들어서 마지막에선 흐뭇하기도 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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