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데블스 에드버킷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2.11
  • 답글 다운 - 키아누 리브스에, 알 파치노에, 샤를리즈 테론까지.... 화려한 캐스팅인데.... 비슷한 류의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 썩 흥미롭진 않았다. 능력있는 변호사인 주인공이 거대한 곳에서 스카우트를 받아 새로운 세상에 나서고 함께 간 아내는 처음엔 좋아하지만 나중엔 외로움에 괴로워하고. 주인공은 점점 그 거대한 곳에서 위험과 회의를 느끼게 되고.... 하는 식의. 다른 사람들은 평점 좋게 줬던데 나는 그냥 쫌 그랬다. 내 취향이 아니었는듯. 그나마 이 영화의 특색이라고는.... 천사와 악마에 대한 논의??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