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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페임 (1980)
    - 뮤지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2.12
  • 답글 참참.. 최근에 이어본 영화에서 갑자기 ER 출연진들을 보게 되니까 너무 신기했다. '플립'에서 마크, '뉴욕의 가을'에서 수잔을. 근데 이 영화를 보면서 한 남자가 낯익어서 나중에 찾아보니 ER의 로마노였다. ㅋㅋㅋㅋ 한때 미쳐서 보던 ER이었는데 이렇게 다시 차례대로 그들을 보니 너무너무 좋았다. 근데 웃긴건 지금은 또 '로스트' 출연진들을 보고 있다는 것. 아직 반만 본 '잉글리쉬 페이션트'에서 사이드를 보더니, 어제 '미션'에선 갑자기 소이어가 나오더라. ㅋㅋㅋ 이젠 누굴 만나게 될까? ^-^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6
  • 답글 다운 - 리메이크작인 2009년도 작품을 보고 싶었지만 이 작품을 보게 됐다. 촌스럽고도 촌스러운 복장의 배우들이었지만 그들의 열정을 느끼기엔 충분했다. 오디션에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그렇게 흘러가는데, 그들의 꿈에 대한 열정에 가슴 벅차면서도 나를 생각하면 서글프고, 또 그들의 마지막에 나를 생각하며 공감하게 되었던... 그런 영화였다. 내가 즐겨듣고 있는 2009년도 작품 음악을 여기서 원곡으로 들으니까 색달랐다. 깔끔하게 꾸며진 리메이크작 음악보다 원초적인 느낌의 여기 음악도 너무 좋아서 구해보려 한다. 지금도 멋진데 그 당시엔 더더욱 멋졌을 것 같은 영화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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