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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 첩보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2.16
  • 답글 극장 - 잔뜩 기대를 하고 갔었다. 첫 화면에 갑자기 미드 '로스트'의 소이어가 나와서 너무너무 반가웠는데 금방 죽더라 ㅋㅋ 어쨌든 오랜만에 영화에서 보니까 좋았다.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계속 즐기고 있었는데.... 내가 원하는 그런 스릴과 긴장감, 벅참이 언제쯤 충족될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덧 영화는 중반부로 갔고 그러다가 그 유명한, 빌딩씬이 나왔지만 역시나였고.... 함께 본 사람은 너무 재밌었다고 난리였지만 난 생각보다 너무 밋밋한 영화라는 생각에 쓴 웃음이 났다. 뭔가 그 전과는 완전 다른 극적인 모습을 보여줄거라 기대했는데 전편들과 다름없는 영화였다.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래도 마이너스는 아니니까 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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