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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 가족, 외국, 가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1.05 -
답글 극장 - 호평을 듣고서 약간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다국적 가족이라는 거, 외국에서 촬영했다는 거 말고는 큰 틀은 익숙한 것 그대로니까. 고아라 연기도 아쉽고 박용우는 정말 아우라가 부족하고.. 잠깐 나오는 다니엘 헤니가 더 포스 있어 보였으니;;;; 또 잠깐 나온 여자가 함은정 같은데 아닌가? 어쨌든 구석구석 조연들 보는 재미도 있었고. 약간 호감있는 서태화도 나왔고. ㅋ 내용은, 박용우가 외국에서 체류하기 위해 계약결혼을 하는데 상대인 심혜진이 금방 사망하는 바람에 그녀의 다국적 아이들을 떠맡게 된다는 내용이다. 박용우랑 고아라 역할 캐스팅만 좀 더 잘했어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