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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011)
- 실종, 추적
- 데이빗 핀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1.14 -
답글 극장 - 데이빗 핀처 감독의 느낌이 잘 나는 영화였다. 원작도 봤지만 본지 오래되서 그런지 제대로 잘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작품도 재밌게 보았다. 아쉬운 건 데이빗 핀처 감독의 새로운 작품을 보고 싶었다는 거다. 리메이크 말고. 어쨌든 스릴도 추리도 좋았다. 근데 막 미친듯이 좋진 않았다. 원작을 아예 보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영화는 40년 전 사라진 손녀의 살인범을 찾기 위해 주인공을 기용한다는 내용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