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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인지 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1.15
  • 답글 다운 - 조금 심한 농담(?)이 거슬릴 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유쾌하게 봤다. 서로 다른 상황을 갖고 있는 남자인 친구 두 사람이 서로 몸이 바뀌는 내용인데, 왜 이런 영화는 결국 자신의 삶이 좋았다는 것을 깨닫고 훈훈하게 마무리 되는 걸까, 생각해보면, 우린 늘 우리 삶에 갇혀서 자신의 삶을 비관하지만 한발짝 떨어져서 우리의 삶을 보면 그 나름대로 좋은 환경에서 좋은 조건에서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 아닌가.... 철학적인 생각을 해봤다;;;; 한번 보기엔 무난했지만 또 보고싶은 느낌이 들진 않는다. 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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