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녀유혼 (1987)
- 귀신, 사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1.31 -
답글 다운 - 요즘 새로운 천녀유혼이 하고 있어서 과거의 천녀유혼을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 유명한 영화를 내가 처음 보나 보다. 귀신과 인간의 사랑이야기라는 틀 말고는 다 모르고 있었던 내용들이었다. 왕조현도 너무 이쁘긴 했지만 장국영의 꽃미모에 계속 감탄하고 있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었는데, 왜 살아있는 그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들었는지 슬프다. 그냥 아련하게 생각하던 영화였는데, 이제 보니,, 공포와 코믹이 제대로 섞인 영화였었다. 초반엔 해골 때문에 얼마나 웃었는지. ㅋㅋ 생각보단 가벼운 영화였다. 장국영만 너무너무 아쉽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