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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눈물
- 청춘, 꿈, 성장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03 -
답글 극장 - 예전에 상영했던 영화지만 이번에 무슨 일이 있어서였는지 재상영을 하길래 표를 얻어서 보러갔다. 친구가 아라시 왕팬이라서 생각있냐고 물어보니 덥썩 생각있다고 해버려서,,, 이 추위에 이대까지 영화보러 갔는데.... 이대에 대한 무한한 감탄은,,, 여기가 영화관련 소감 칸이라 생략하기로 하고 ㅠㅠ 영화 보면서 저 찌질한 인물들이 정말 일본의 그 유명한 아라시 멤버들이 맞나... 친구한테 다시 물어볼 정도로 ㅋㅋ 엉망으로 나오긴 했는데.... 그렇게 열연하고.. 또 그런 영화를 선택한 그들이 오히려 멋져 보였다. 우리나라 어느 아이돌들 보다도. 훗. 마츠준이 가장 좋았는데, 영화는 오노 사토시한테 조금 마음이 갔던. 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