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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나 앤드 킹
    - 멜로, 왕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07
  • 답글 다운 - 조디포스터 아들 역할이 계속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 든다 생각했었는데 지금 찾아보니 해리포터의 말포이였어;;;; ㅋㅋ 웃겨라 ㅋㅋ 로맨스 영화인데, 키스신 한번 없었지만, 그래도 로맨스를 잔뜩 느낄 수 있었던 그런 영화였다. 영국 여자가 샴 왕국 왕자의 가정교사로 와서 지내다가 왕과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이다. 그냥 그렇고 그런 흔한 영화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로맨스가 절제되어 진행되니 더 내 마음이 애틋해지면서, 도대체 왜 키스신 한번 안넣은 것일까 화가 나는 ㅋㅋㅋ 그런 감정이 들었다. 주윤발이 이렇게 매력적인 남자였는지 몰랐다는 ㅠㅠ 은근히 조디포스터와 주윤발이 잘 어울렸던 영화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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