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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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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화 보고서 줄거리 읽어보니 이해가 간다. ㅠㅠ 줄거리 읽어보고 갈껄. 서커스가 도대체 어느 편이야;;;; 계속 헤맸는데ㅠ 좋은 평점이라서 나도 좋은 영화 잘 즐기고 싶었지만 초반에 뭐가 뭔지, 다들 이름도 헷갈리고 얼굴도 헷갈리고 ㅠ 그래서 도저히 집중이 안됐다. 아, 슬퍼. 난 아무래도 게리 올드만과는 상극인가 보다. 그의 매력을 잘 모르겠어;;;; ㅠ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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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극장 - 제목도 요상해서 관심없던 영화였는데, 평가가 너무 좋길래 당장 보러갔다. 분위기가 내일까지 상영하고 내릴 것 같아서;; ㅋ 스파이 영화라고 해서 머리 굴리면서 봤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ㅠ 콜린 퍼스 때문에, 아, 여기 배경이 영국이구나 뒤늦게 깨달았다는;; 재밌게 보려고 정보 하나도 모르고 갔다가 어디가 어느 팀이고 어디가 적인지 초반에 헷갈렸다ㅠ 설마 그 사람이 스파이는 아니겠지? 했는데 맞더라;; '라이어게임' 때처럼 주연급을 조연인척 놔두고 범인이 누군지 맞춰보라고 하길래, 설마설마했는데;;; 사실 영화는 참 간단하다. 괜히 내가 머리 굴리느라 골아팠지ㅠ 그래도 제목 뜻을 알아서 그나마 다행이다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