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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온 렛지
- 범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24 -
답글 극장 - 생각지도 못한 영화였는데 우연히 좋은 평점을 보곤 극장 나들이에 나섰다. 무난히 볼만했던 것 같다. 경찰이었던 주인공이 다이아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25년형을 선고받는데, 탈주해서 자살을 하려고 높은 빌딩에 올라가 실랑이를 하며 뒤로는 무죄 입증을 위해 애쓴다는... 그런 내용이다. 샘 워싱턴이 주인공인데 매력은 잘 모르겠고,, ㅋㅋ 제이미 벨,, 봐서 좋았다. 얼마전에 '빌리 엘리어트'를 다시 봐서 감동이 살아났다는. ㅋㅋ 맨 마지막 의외의 반전이 웃겼다. 그가 그였다니. ㅋㅋㅋ 훈훈하게 볼만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