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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시간
    - 실화, 재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25
  • 답글 다운 - 끔찍하다. 나라면 어땠을까 많이 생각해봤는데 난 좀 더 일찍 현명하게 팔을 짜르고 나갔을거라 생각하면서도 팔을 자르는게 만만치 않은 일이구나 싶다. 어떻게든 무조건 사는게 중요하니까 팔에 큰 미련을 두진 않을것 같다. 죽는거에 비하면. 아무리 다시 생각해봐도 끔찍하다. 귀신영화보다 이런게 더 끔찍하다. 으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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