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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여인
- 실존인물, 정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26 -
답글 극장 - 게으름 때문에 5분 잘려먹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서 봤다. ㅋㅋ 영국 아카데미에서 수상하는 그녀를 보고 내가 얼마나 기쁘던지. 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였다. 영화를 보고 느낀 건,,, 누구든 그 삶을 들여다보면 측은한 마음, 연민이 든다는 것이다. 실제로 마가렛 대처의 영화화를 영국에서 좋지 않게 생각한다는데, 영화에선 그저 여자로서 세상을 위해 애쓰는 모습, 그리고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을 그리고 있다. 실제를 잘 몰라서 미화시킨 것인진 모르겠지만, 그 당시 여자로서 당당히 나라를 위해 애쓰고자 나섰던 그녀의 열정은 지금에서도 멋진 모습으로 보인다. 나 역시 많이 노력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던 영화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