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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 실존인물, 배우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27
  • 답글 극장 - 생각보다 슬픈 영화였구나. 영화 속에서 중년 여배우가 남자주인공에게 그랬다. 첫사랑은 달콤한 절망이라고. 영화를 보고 난 내가 마치 그런 첫사랑을 하고 난 느낌이 든다. 달콤한 절망일지라도 결코 잊지 못할 사랑...... 마릴린 먼로에 대해선 거의 아는 것이 없는데 영화를 보니까 슈퍼스타로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짐작이 되서 마음이 아팠다. 지금 잠깐 찾아보니 짧은 생애 동안 얼마나 행복을 누리다 갔을까... 하는 생각에 또 마음이 아파진다. 아참. 얼마전에 '우먼 인 블랙'에 해리포터가 주연으로 나온 걸 봤다가 이 영화에서 엠마왓슨이 완전 조연으로 나오는 걸 보니,,, 엠마왓슨 되게 멋져 보였다. +_+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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