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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르다!
난 이들을 버리고 간 이들과도 다르고
혜원 조씨와도 다르다!
난 절대로 이들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6.01.24 -
답글 드라마 '킹덤' - 죽을 위기 앞에서도 의지를 다지는 세자(주지훈)의 말. / 정말 의지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은 무섭고 도망가고 싶지만 그러지 않으려고 스스로에게도 의지를 불어넣는 그런 말 같아서 항상 감동적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