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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인 오스틴의 비망록 - 시리 제임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5.08.05
  • 답글 먼 거리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가고 기다리면서 책의 반을 읽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도 나머질 다 읽어버렸다. 이렇게 하루만에, 한번에 다 읽은 거 참 오랜만이다. 굉장히 재밌거나 하진 않았는데 그냥 잘 읽혔다. 이 책은 '오만과 편견'을 비롯한 로맨스 소설을 쓴 작가 제인 오스틴의 실제 이야기로 그동안 숨겨졌던 그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내용은 거의 영화, '오만과 편견', '비커밍 제인'에서 다 나온 이야기들이다. 가끔 제인에 대한 시대적인 정보도 나오고 그녀의 작가로서의 이야기에 와닿는 내용도 있었다. 그런데... 책 마지막에 어떤 반전 하나 때문에 뒷목 잡고 쓰러질 뻔 했다. ㅋㅋㅋㅋㅋ 이런 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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