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04월] 오스트리아 / 6박 8일
스위스에서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 여행지를 고르기 힘들었다.
계속 비교가 되더라.
그러다가 우연히 컴퓨터 배경화면을 봤는데 예뻤다.
오스트리아의 할슈타트였다.
조금 알아보니까 괜찮은 거 같아서 결정했다.
또, 예쁜 풍경 보며, 음악을 들으며, 원 없이 걷고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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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04월] 오스트리아 / 6박 8일
스위스에서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 여행지를 고르기 힘들었다.
계속 비교가 되더라.
그러다가 우연히 컴퓨터 배경화면을 봤는데 예뻤다.
오스트리아의 할슈타트였다.
조금 알아보니까 괜찮은 거 같아서 결정했다.
또, 예쁜 풍경 보며, 음악을 들으며, 원 없이 걷고 싶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