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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배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4.04.10
  • 답글 시즌제가 너무 싫다. 그냥 다음 시즌이 잘 나오면 문제가 없는데 이 드라마는 다음 시즌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엔딩에서 마무리 없이 끝나버린 내용을 영영 알 수 없게 될 것 같기 때문이다. 짜증나!!! ㅋㅋㅋㅋ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봤다. 1,2부는 좀 넘기면서 봤지만 그 다음은 재밌게 잘 봤다. 근데 엔딩이 ㅠㅠㅠㅠㅠ 여러가지를 유추할 수 있게, 던져놓고 끝나버렸고, 시즌2 소식은 없으니,,,, 이렇게 끝나버리는 거 정말 유죄같다. 그래서 시즌제 너무 싫다. '오징어게임' 시즌2-3처럼 반드시 나올 거라면 끝이 어떻든 상관없는데, 나올지 말지 기약 없는데 제대로된 마무리 없이 끝나버리는 거 너무너무 싫다. 아악. ㅋ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2.08
  • 답글 신기하게도... 재미가 없다. 진짜 의아하다. 한효주도 주지훈도 우려스러웠는데 역시나였다. 1,2부만으론 아직 저 거창한 제목에 대한 공감이 가지 않는다. '라이프'와 느낌이 비슷하다. 이수연 작가님은 '비밀의 숲'과 '비밀의 숲이 아닌 것'으로 나눠지는 듯 하다. 현재까지는. / 3부부터 볼만해졌는데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하더라. 마지막회 보는데 너무 짜증났다. 너무 흥미진진해서 왜 마지막회에서 이러고 있냐고!! ㅋㅋㅋ 그러더니 역시나 엔딩이 그냥 확 끝나버려서 별로였다. 시즌2가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면 이렇게 설명 없이 열린 결말 싫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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