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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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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번에 쭉 다 봤다. 엄청 재밌었던 건 아니었는데 짧고 10부작이라 쭉 다 봤다. '춘화연애담'도 그렇고 화자가 있는 게 요즘 트렌드인가 싶은데, '춘화연애담'의 화자는 꽤 괜찮았는데, 차태현 어머니 목소리 연기 좋았었다. ㅋㅋㅋ 근데 여기의 화자는 좀,,,, 괜찮은 느낌이 아니었다. 유치한 드라마에 더 유치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았다. 드라마가 조금 유치하고 완성도도 좀 아쉽고 주인공들도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무난무난했다. 처음에 류승수 나오는 거 좋았다. 딸에게 인생은 도박이라고 말하는 거 웃겼다. 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