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기대감이 크긴 했고, 1-3부가 그 기대감을 다 채워주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인상 깊었다. 근데 별로 언급이 없더라. 역시 디즈니여서 그런가? 전지현은 무난했는데, 강동원이 좀 아쉽더라. 전성기 때 둘이 만났어야 했다;;; 그래도 함께 달릴 의향 있다. /4-5부도 끝냈다. 이야기가 좀 매끄럽지 않긴 한데 그래도 엄청 극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1-3부에서 대통령 후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연출이 극적인 느낌이 들어서 두근거렸고, 통일이라는 키워드가 굉장히 인상 깊게 느껴졌는데, 이번에는 전쟁이라는 키워드를 투척하면서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정말, 우와, 감탄이 나온다. 조금만 더 엉성했다면 너무 허무맹랑한 느낌이 들었을 텐데, 그래도 어느 정도 설득력을 유지했다. 하지만 역시나 그래도 매끄럽지 않아 아쉽다. 그렇지만,,,, 그래도 다음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다. 사람들의 의견도 궁금한데,,,, 너무 반응이 없어 조금 아쉽다. ㅠ / 이 다음부터는... 정말 뭐냐 싶었다;;; 8부작이라서 호흡이 짧아서, 생략되어서 그런가 싶었는데 아니었다. 작가님 대사도 이상하더라;;; 어쩌다 이렇게 됐지????작성자수다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