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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 요리, 타임슬립, 사극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5.10.06 -
답글 처음으로 넷플릭스를 결제했다. 크라임씬 보려고. 근데 사용하기가 꽤 불편하다. 크라임씬 다 보고 나서 뭘 볼까 하다가 이 드라마를 첫 드라마로 골랐다. 소문 많아서 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볼 수 있게 됐다. 한번에 쭉 다 봤다. 재밌었던 것은 아니고, 그냥그냥 봤다. 사람들은 요리 부분이 재밌었다고 했는데 나는 그것도 별로 재미를 못 느껴서 음식 만드는 것도, 평가하는 것도 막 넘기면서 봤다. 내가 좋아하는 로맨스도 좀 부족해서 만족스럽지 않았다. 확실히 엔딩은 별로더라. 현대의 윤아가 책을 들고 불러서 왕이 현대로 넘어왔다고 설정해도 될 것 같은데 그냥그냥 마무리한 게 확실히 이상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