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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용없어 거짓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5.10.13
  • 답글 오오오~ 드디어 볼만한 드라마를 찾았다. 김소현을 좋아하지만 아직 믿음직스런 배우는 아니라서 작품들 다 넘기고 있었는데, 우연치 않게 이 드라마를 알게 됐고 가볍게 한번 시작해봤는데, 1부 처음부터 흥미로웠고 계속 볼만하더라. 엄청 괜찮은 건 아니라도 이 정도 기본을 하는 드라마를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무난하게 재밌게 즐기면서 계속 보게 됐다. 거짓말에 울리는 종소리 중독성 있다. ㅋㅋㅋ 4회 엔딩에서 예상한 장면이 나와줘서 더더욱 기쁘고 흥미롭다. / 아쉽게도 중간은 살짝 늘어진다. 그래도 무난무난하게 보는 중. 범인이 누굴까 생각해봤는데,,, 최악의 상황이 하나 그려진다. 그럼 너무 골치 아플 것 같아서 아니었음 좋겠다. 그냥 무난무난하게 계속 보고 싶다. / 아니었다. ㅋㅋ 다행이다. ㅋㅋ 그리고 진짜 범인 이야기 역시 나쁘지 않아서 좋았다. 두 주인공이 실제로 무척 케미가 있어 보여 재밌다. 드라마 배역으로 케미가 아니라 배우 자체로. 소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이 찐 같다. ㅋㅋㅋ 무난무난하게 계속 잘 봤는데, 15부 전에 범인 이야기를 다 끝내고 질질 끌더니 16부는 PPL 범벅이라서 별로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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