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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죽였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5.11.16
  • 답글 오랜만에 새로운 드라마를 본 것 같다. 근데 아래 기록을 보니 꼭 그런 것도 아니었네. ㅋ 계속 재밌다는 말이 들려서 보기 시작했는데, 그냥그냥 볼만했고 큰 재미를 느끼진 못했다. 그래도 뒷부분에서는 꽤 볼만하긴 했다. 동생이 의외의 복병으로 나와서 신선했다. 로맨스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물론 이런 내용에서 로맨스가 불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고 지금이 딱 좋다는 것도 알지만, 그래도 나는 로맨스가 좋아서,,, 없어서 아쉬웠다. ㅠ 남주가 20년 전에 아이를 잃었다고 하니까 대략 40대 후반 일거고 여주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건 알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깊게 바라보는 눈빛이 좋았는데 그 눈빛이 다라서 좀 아쉽다. ㅠㅠ 그래도 사실 드라마 안에서는 이 정도가 딱이긴 했다. 어떻게 보면 자식으로 바라보는 눈빛인 것 같기도 하더라. 아쉽지만 맞는 설정이었다. 그래도 아쉽다. 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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