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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셋 엄마하나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5.11.30
  • 답글 옛날에 봤던 드라마였는데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다시 보게 됐다. 찾아보니까 대략 20년전 드라마더라;;; 와;;;; 1부는 진짜 경악할만한 철없는 남자들의 모습에 한심하고 웃겼는데, 2부는 여주의 남편이 사망하며 너무 슬펐다. 너무 소중한 친구를 잃은 남자셋도, 너무 사랑하는 남편을 잃은 여주도, 가볍고도 가벼웠던 1부와 달리 엄청 심도 있게 슬픔을 그려서 너무너무 슬펐다. 근데 엔딩은 ㅋㅋㅋ 다시 골 때리게 웃기게 끝났다. ㅋㅋㅋ 이 드라마의 큰 반전은 기억나는데, 여주가 셋 중 누구와 이어졌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무하고도 안 이어졌던 것도 같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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