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제는 어느덧 봤던 드라마만 계속 다시 보고,,, 새로운 드라마를 시작하는 게 쉽지 않은데, 우연하게 봤던 '네가 빠진 세계'가 너무 좋았어서,,, 그래서 가끔씩 새로운 드라마에 다시 도전하곤 한다. 어떤 기대감을 갖고서. 이 드라마는 전혀 볼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그냥 좀 땡겼고;;; 그래서 별다른 기대감도 없이 시작했는데..... 요즘도 이런 드라마가 나오나,,,, 싶게 놀랐다. 너무 많이 별로였다. 사실 서현에게 매력을 느껴본 적이 없었고;; 옥택연도 매력이 반반이다.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고. 근데 둘 다,,,, 매력을 못 느끼겠다. 특히 이런 장르를 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어색하기만 하더라. 내용도 별로였다. 아무리 웹툰 원작이지만 이제 너무 뻔해진 설정에 새로울 거 하나 없으니,,,, 그래도 딴짓하면서 틀어놨더니 7부까진 봤다. 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손을 놓아서 다시 보게 될 것 같진 않다;;;;작성자수다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