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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느와르 M
    - 김강우, 박희순, 조보아, 강하늘
    - 수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5.12.20
  • 답글 수사물이 보고싶어졌다. 진지한 걸로. 근데 잘 없더라. 물론 최근에 보지 않은 걸로 찾다 보니까. 이 드라마는 여기에 기록도 없고 봤는지 안 봤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비슷한 드라마들을 은근히 챙겨봤기 때문에 이 드라마도 대략 봤다는 생각에 계속 넘겼었는데 갑자기 수사물이 너무 보고 싶어서, 봤더라도 다시 한번 보지 뭐, 하고 시작했는데, 링거가 낯익긴 하지만 그래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다행이다. / 계속 봤는지 안 봤는지 헷갈린다. 아예 낯설지는 않아서. 그래도 흥미로워서 잘 보는 중.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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