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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우와 선녀
    - 무당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5.12.21
  • 답글 예전에 괜찮다고 소문날 때 보고 싶었지만 이용권이 없어서 못 보고 있다가, 이제 티빙 이용권이 생겨서 보는 중이다. 별 거 없긴 한데 소소하게 잘 보고 있다. 갑작스런 첫사랑 타령이 황당하지만 그래도 귀엽게 보게 된다. / 추영우가 1인2역이라는 걸 알고 봤는데 한참이 지나도 안 나오더라. 이상해하다가 드디어 6부에 나왔다. 생각보다 되게 늦게 나온 거 같다. 그 전에 둘 사이를 촘촘히 잘 채우며 준비를 했던 거였다. 그렇게 생각하고 계속 보고 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전개가 너무 느린 거다;;;; 조금씩 진행은 되는데 너무 느린 거였다. 조금 지루하다. 그래도 끝까지 다 보겠다. 아! 지루한 것보다 더 큰 장벽은... 계속 추영우가 빼어나게 잘생겼다고 칭송하는 거다;;; 계속 걸린다;;; / 너무 지루해서 11부 중간에 중단.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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