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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스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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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밌다는 평이 있어서 찜해뒀다가 이번에 생각나서 보기 시작했다. 1부 봤을 때는... 그래도 앞으로의 어떤 기대감이 생기더라. 근데 2부부터는... 아....... 그래도 아직 그만두고 싶을 정도까진 아니어서 계속 보고 있다. 송승헌은 정말 예전 그대로인 외모라서 감탄했는데... 연기력도 그대로라서 감탄했다. ㅋㅋㅋㅋ 3부에서 드디어 남주가 여주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고 눈빛이 달라지는데, 다시 한번 기대를 해보겠다. 그래도 좋은 점도 있다. 의외로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 배우들이 귀엽다. 그리고 엄정화 노래가 많이 나오는 것도 은근 좋다. ㅋㅋㅋㅋ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