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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해 보기 싫어서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6.01.06
  • 답글 정착 못하고 다른 드라마로 갈아탔다. 이 드라마도 어느 정도는 볼만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나 크게 재밌을 것 같진 않아서 계속 미뤄두다가 이번에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라고 있다. 어느 정도 설득력도 있고 이후의 기대감도 있어서 재밌게 보는 중. 3부까지 봤는데 에필로그도 꽤 괜찮고 좋다. 끝까지 재밌었음 좋겠다. / 중간쯤 봤는데 지루해질법도 하지만 그래도 많이 지루하지는 않게 재밌게 잘 보고 있다. 조연도 아니고 조조연들이 웃긴 게 너무 웃긴다. ㅋㅋㅋㅋ 김선영 배우가 '그녀의 사생활'과 같은 캐릭터로 출연해서 혹시나 하고 찾아보니까 작가님이 같더라. 오오오. / 끝까지 잘 봤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볼 수 있을 것 같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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