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재밌다는 말이 있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재밌더라. 엄청나게까진 아니지만 재밌게 한번에 다 봤다. 이제 주말을 기다리겠네. 몸이 바뀌는 설정은 너무 진부해서 그거 때문에 더더욱 보고 싶지 않았었는데, 의외로 두 배우가 몸이 바뀐 후엔 정말 몸이 바뀌었다고 믿게 만들만큼 연기가 좋았다. 그게 정말 신기하다. / 재밌게 잘 보고 있다. 나는 이렇게 몸이 바뀌는 설정에서 주변 사람에게 들키는 거, 혹은 털어놓는 게 좋은데 그걸 잘 쓰지 않더라. '시크릿 가든'만 좀 써먹었고. 이 드라마도 이 설정을 좀 써먹었음 좋겠다. ㅠㅠㅠ /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방송에 나오더라. ㅋㅋㅋㅋㅋ 써먹어서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 근데 이규한이 단역에 가까운 조연이라 계속 이상했다. 지금 조금 검색해보니까 아무래도 남지현과 러브라인이 있었는데 사각까지 가려니까 너무한 거 같아서 없애버린 것 같다. 서로 의논이 잘 된 거면 모르겠지만 일방적인 거면 아쉽겠네. ㅠ작성자수다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