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새로운 드라마라 기대하며 시작했는데... 생각과는 달랐다. 지수 연기를 처음 보는데... 발성이 별로고 뚝딱이라 너무 어색했다. 덕분에 주인공에게 매력을 못 느끼며 아쉬웠는데, 그래도 가상에서 예쁜 옷 입고 예쁜 척할 땐 진짜 예뻐서 조금 호감이 생겼다. ㅋㅋㅋ 드라마도 자연스럽지 않고 조금 뚝딱거려서 그냥 그랬는데 여러 배우들이 나올거니까 그것에 기대고 보는 중이다. 그리고 현실의 서인국과 전개도 좀 궁금하고. 하지만 별 기대감은 없다. 초반이 이런데 뒷부분이라고 좋을까. 드라마 설정 자체를 보면,,, 저 월간남친이라는 서비스가 너무 위험해 보인다. 구독 만료가 되니까 최애캐릭터가 등장해서 구독을 연장하게 하는 설정을 보고 나니 캐릭터가 계속 상술에 젖은 느낌이 들어서 몰입이 되질 않는다. 중독성도 심해 보이고 실제 세상에 전화나 문자도 준다니 너무 미친 게임 같다;;; / 드라마를 끝냈다. 예상했던 장애물이 예상대로 나왔고 예상대로 풀렸다. 결국 이수혁의 강렬함만 남았다.작성자수다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