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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교육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6.06.20
  • 답글 아니 근데!!!! 피오는 왜 계속 이런 역할을 하는 거야?!!!! 왜 계속 상대 여자들이 먼저 좋아하는 역할을 하냐고!!!!! 어떻게 이런 역만 하는 거지????? 완전 황당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 답글 딱히 보고 싶거나 기대가 되는 드라마가 아니었는데, 유튜브에서 드라마 해외반응을 자주 보다 보니까 이 드라마 반응이 많이 올라와서 관심이 생겼다. 1부를 봤는데 통쾌하면서도, 통쾌한 마음을 가져도 되는 건지 생각이 많아지더라. 어떤 선생님의 리뷰에서,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때리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그 마음이 이해가 되면서도,,,, 그럼 이미 망한 상태에서 어떤 다른 방법이 있을까,,, 모르겠더라. 아이들은 너무나 빨리 자라고 진심은, 정석은 너무 오래 걸린다. 외국인들 반응이 한국이 정말 이 정도인가, 라고 놀라는데, 드라마적인 상황일 뿐이라고 말하긴 힘들어서 창피했다. 정말 어떻게든 우리나라 교육에 제대로 된 방법이 필요한 때란 생각이 들긴 했다. 그런 경각심을 일깨워주게 만드는 좋은 드라마였다 생각된다. 근데 드라마를 그냥 드라마로만 봤을 때는,,, 초중반까진 볼만하고 괜찮았으나 뒷심이 빠져서 아쉬웠다. 의외로 메인 줄거리인 사망한 선생님의 이야기 전개가 별로였다. 그래서 9-10부는 정말 너무 별로였다. 7부부터 좀 별로더니 뒷심이 너무 무너져서 많이 아쉽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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