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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궁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6.07.17 new
  • 답글 1부를 끝내고 2부 보는 중이다. 조승우 말고는 배우들 보니 기대감이 별로 생기지 않았는데 그 예감이 딱이다. 그래도 조승우가 선택했으니, 그리고 아주 엉망은 아니라서 일단은 마음을 열고 계속 보는 중이다. 근데 조승우 드라마에 맨날 태인호가 나와서 ㅋㅋㅋㅋ 그래서 혹시나 하고 검색해봤더니 진짜 같은 소속사네;;;; / 2부를 끝냈는데... 그래도 잘 모르겠다;; 3부를 끝냈는데도 잘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계속 봐야 하나 의심이 들지만 일단 4부까진 보겠다. ㅋㅋ / 4부에서 변곡점이 생기긴 했는데... 아직도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겠다. / 6부까지 봤다. 재밌어서는 아니고 다른 거 하면서 틀어놨는데 어느덧 6부더라. 결국 끝까지 보긴 하겠지만 많이 아쉽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7.1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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