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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애의 사원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6.08.13
  • 답글 요즘 드라마들.... 왜 이러지??? 내가 갑자기 너무 늙었나???? 별로 보고 싶은 느낌의 드라마는 아니었지만 '나의 해리에게' 보고 강훈에게 빠져서 강훈 드라마라 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뭔가 싶다. 왜 이렇게 진부하지 싶다. 기시감이 느껴졌다. 얼마 전에 본 '이런 엿같은 사랑'도 그랬는데!!! '오싹한 연애'도 그랬는데!!!! 뭐야!!!!! 이런 게 요즘 트렌드인가??? 아니, 새로운 시대면 새로워야지 왜 진부한 거냐고!!!! / 어쩌다 보니 끝까지 봤다. '나의 해리에게' 때문에 강훈을 놓지 못했는데, 여기선 조금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그래도 어쩌다 보니 끝까지 봤다. 그냥그냥 봤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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