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야기가 뭔가 조화를 이루는 게 아니라 계속 전개가 돼서 이상했다. 이런 방식이 맞는 건가 싶었다. 그러다 11부에서 갑자기 한꺼번에 다 끝내버렸다. 12부가 남았는데 이건 또 맞는 건가 싶었다. ㅋ 그러다 11부 마지막에 붕 떠 있던 곽선영이 드디어 제대로 등장하는데.... 이건 또 맞는 건가 싶다;;;; ㅋㅋㅋㅋㅋ 원작에서 중요한 부분만 가져오려다가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지만 안타깝게도 좀 망한 것 같다. ㅋㅋ 엔딩을 어떻게 내는 지 보겠다. ㅋㅋㅋ / 마지막이라고 뭐가 있을 거라 기대한 내가 바보같다;;; 스토리가 또 정리가 아니라 전개가 되고 있다;;; / 억지, 억지로 12부가 흐르고 있다. 12부가 엔딩 회차가 맞는지 모르겠다;;; / 오! 드디어 끝났다!!! 남주가 언제 공조하나 했는데 엔딩에서 뉘앙스를 풍기네. 그럼 등장인물 설명에 엔딩 스포를 하신 건가? ㅋㅋ 그동안은 그래도 괜찮았는데 12부는 무슨 쪽대본을 보는 느낌이다. 아무래도 더 길었는데 12부로 줄였나 보다. 12부 보는 게 너무너무 힘들었다. 겨우 다 끝냈다. 백현진만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그의 엔딩 처리는 헛웃음만 난다. 그때부터 드라마가 산으로 올라가기 시작한 거 같다.작성자수다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8.19
답글OST 듣다가 갑자기 이상윤 근황이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그러다 이 드라마에 관심이 갔다. 인물관계도에 이상윤이 없길래 특출이겠구나 싶었지만 1회를 틀자마자 나와서 깜짝 놀랐다. 이보영이랑 이상윤이라니. 재밌었다. 드라마는 이제 막 1회를 끝내서,,,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 요즘 너무 엉망인 드라마를 많이 봐서 이 정도면 수작이다 싶지만 그래도 조금은 지켜봐야겠다. / 큰 재미는 없지만 그냥그냥 보는 중. 원초적인 눈물도 팍팍 흘리면서. 죽고 싶은 상황에 빠진 사람이 너무 많다. 너무 안타깝다. 안락사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졌다. / 등장인물 설명에 남주가 여주 돕는다는데, 8부까지도 공조를 안 하고 있다;;; 12부작인데;;; 남주인 이민기가 너무 내용이 없다;;; 강기영이 더 중심적이고 백현진이 더 매력적이다. 드라마가 딱히 기대되는 뭔가가 없다. 근데 한 가지 신기한 게 새로운 인물이 계속 등장한다;;; 갑자기 곽선영과 이이경이 나오는데 주연 인물과 섞이는 것도 없고 뭔지 모르겠다. 앞으로 어떻게 섞으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작성자수다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