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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6.09.15
  • 답글 뻔할 것 같아서 굳이 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돌아가신 안판석 감독님 작품이라서 보고싶어졌다. 근데.... 오.... 생각했던 것과 다르더라. 로맨스 좋아하지만 대놓고 로맨스일 것 같아서 어쩐지 땡기지 않았는데, 학원 이야기의 향연이 이어졌다. 오랜만에 몸이 긴장되고 뜨거워지는 느낌을 느꼈다. 정말 재밌게 4화까지 보고 5화를 시작한다. / 재밌게 잘 보다가... 드디어 로맨스가 시작됐다. 그동안 생각보다 로맨스가 없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어쨌든 로맨스가 시작됐는데.... 이상하게 조금 지루하다;;; 그래도 재미가 덜해졌지 아예 없어진 건 아니니까 계속 보겠다. / 11부 보는 중인데 중간에 자꾸 멈추고 있다. 조금 지루했던 걸 표상섭 선생님의 돌변으로 긴장감이 하늘을 찔렀지만,,, 약발이 금방 떨어졌다. 좀 지루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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