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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6.11.0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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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튜브에서 1-4부 요약 되어 있는 걸 보고 재밌어서 남은 5-6화는 제대로 봤다. 그냥그냥 볼만했다. 특이한 소재였고 신선해서 좋았다. '군체'에서 사람들이 소통이 불완전해서 갈등이 생긴다고 했는데, 비밀을 다 공유하고 소통이 된다고 해도 갈등이 생길 것 같다. 어떻게든 사람들은 갈등을 일으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ㅋ 현흡이 남자친구가 박진영 닮아서 귀여웠다. 귀가 쫑긋한 게 고아라 데뷔 때 보는 거 같았다. 둘이 너무 귀여웠는데 결말이 너무 슬펐다. '환혼'으로 처음 봤던 아린 배우가 무난하게 극을 잘 이끌었다. 이다희도 좀 색다른 모습이라 좋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6.11.02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