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사랑하는 사이- 세찬 바람에도 꿋꿋이 버티고 견디며 일상을 살아가는 별 볼일 없어 보이기에 더 위대한 사람들, 그들이 그려나가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1.09.18 답글 예전에 봤던 건데 이번에 다시 봤다. 건물 붕괴 피해자이자 유족이라는 설정을 잘 그렸고, 드라마 특유의 느낌이 좋았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