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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과의사 봉달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2.05.11
  • 답글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무난하게 볼만하다.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중복 설정이 많네. 이쪽에서 써먹은 설정을 저쪽에도 써먹고, 대사도 이 사람이 했던 걸 다른 사람이 하기도 하고. 아쉬운 부분들이 눈에 보인다. 그리고 이범수가 너무... 어색하다. 물론 좋은 부분도 있지만 어색한 부분이 많이 보여서 제대로 매력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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