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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하하하... 약속 기억 하십니까..? 제가 등단하는날.. 몇칠 후에.. 수다쟁이님에 점식이나. 저녁을 사드린다는말.. 꼭 기억하시죠... ㅋㅋㅋ 아직은 할수 없지만. 공모전에 낼수 없지만. 앞으로 1년 3년 후에.. 꼭 등단 합니다. 입뽕합니다. 그날.. 내가 수다쟁이님에게 하고 싶은말.. 꾹 참고. 노력 하고 그날을 기달리겠습니다. 저는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내일을 받이 하는 사람입니다... 그날.. 우리 수다 쟁이님.. 모습 알아 볼수 있도록.. 꼭 찾아 보고 싶고. 감사 하다는 말씀. 눈 앞에서 하고 싶습니다. 그 날이.. 꼭 오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날 보죠 ㅋㅋ 작성자 법사의한 작성시간 09.07.27
  • 답글 제가 뭐 특별하게 해드린(?) 것도 없는데, 뭘 그렇게까지.. 어찌되었든, 서로 좋은 결과 얻어서 방송국에서 만나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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