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잘지내고 있으시죠..? 주의력 결핍 장애 아동 이것 제목 바꿨습니다. 제목: 작은 나무 근데요. 작품에 진도가 안나가집니다. 요즘에 이상하게 왕소심해졌나봐요.. ㅋㅋ 항상 열심히 노력하시는 글 보면. 저도 잘하고 싶은데.. 생각처럼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하루 보내세요. 화 이 팅 ㅉㅉㅉㅉㅉ 작성자 법사의한 작성시간 09.10.27
-
답글 아~~ 역시나. 제목이 호기심을 끄는것이 없죠.. 다시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일단. 내용도 조금씩 진도 내보도록 해볼께요 ㅋㅋ 그럼 오늘도 수고 하세요. 화 이 팅 ㅉㅉㅉㅉ 작성자 법사의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27
-
답글 언제나 안부 여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그냥 저의 아주 사소한 오지랖에서 비롯된 말인데... ''작은 나무'는 제목으로 너무 심심하지 않나요? 호기심을 끄는 느낌도 없고. 예전에 학교2 드라마의 소제목에서 '무릎 꿇고 있는 나무'라는 제목이 있었습니다. 아직 제대로 꿈을 펼치지 못하고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은유한 말이었습니다. 그냥 생각이 나서 적어봤어요. 님의 작품 제목도 조금 더 매력적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런 장애를 은유로 표현한 아름다운 말이라든지. 이상, 지나가다 들른 나그네였습니다. ^-^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0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