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유일하게 개방된 곳이군요.. 어디든지 가서 많은 글을 보고 싶네요. 영화많이 보는데, 보고나서는 감상평을 쓰겠다고 하고서는 쓰지 않는.. 쓰고 또 읽고 싶네요.. 작성자 백상어 작성시간 10.02.16 답글 다른 곳들은 다 읽어볼 수 있게 해놨어요. 글을 쓸 수 있는 곳이 여기뿐이라는 뜻.추억을 쌓아놓고 돌아보고 싶어서, 귀찮아도 한마디씩 남기려고.. 저도 조금 노력하는 편입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