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는 덥고 스토리가 생각나지 않아 머리 싸매고 집에 있는데 마감 날짜는 얼마 안 남았고 ...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수다쟁이님.. 작성자 도도한여자 작성시간 10.07.07
-
답글 저하곤 반대네요. 전 자꾸 다른 게 생각이 나서 하나에 집중 못하고 어떤 걸로 매진해야 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어요. 혹시 미니 준비하시나요? 아님 단막? 저는 미니 준비하는데 아직 어떤 걸로 매진할지 결정 못했답니다.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여기저기 돌아다녀보심이 어떨지. 그냥 걸어다니는 거요. 그러면서 떠오르는 것들 간간히 메모하는 거죠. 그리고 어떤 카페에 들어가서 써보는 것도 좋구요. 분위기가 잡히면 글이 나올때도 있으니까. 그리고 순차적으로 쓰는 것이 막히면 트리트먼트로 바꿔서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큰 단어들 써서 자리잡아놓고 그 사이를 점점 세세하게 채워나가는 거요. 저는 이러는 편입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