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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년 전 2009년에 들어와서 많이 읽고, 쉬다 간 사람입니다. 그 때 남긴 인사말이 아직 남아있어서 너무 반갑네요! 2년 전엔 고 3이었는데 어느새 대학교 2학년이 되어서 다시 찾아왔어요. 요즘은 문예창작과 지망하는 학생 과외를 하는데 비록 글쓰기가 아닌 영어 수학 가르쳐도 감회가 새롭네요.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작성자 그리고 작성시간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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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렀군요. 저도 감회가 새롭네요. ㅋ
님께서도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5.12